♡현자(賢者)♡ ♡현자(賢者)♡ 길은 걸어 가봐야 길을 알게 되고, 산은 올라 가봐야 험한 줄 알게 된다.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, 산이 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. 사람은 겪어 보아야 그 사람을 알게 되고, 긴 세월이 지나 가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보게 된다. 賢者가로되‥ 동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감동♡글 2015.06.28
행복 (幸福) 한 노후(老後)의 시작 행복(幸福)한 노후(老後)의 시작 행복한 노후는 자식으로부터 독립으로 시작된다. 늙을수록 자식에 연연하지 말라. 성장하여 가정을 이룬 자식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의지심의 표현일 뿐이다. 자식이 잘 성장 하여 독립 하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라. 더 이상의 기대는 금물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감동♡글 2015.06.27
♡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♡ 우리가 주변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지 못한다면 이 세상을 덮고 있는 어둠의 감각은 점점 커지게 될 것입니다. 우리는 이 세상을 사랑하도록 부르심받았습니다.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그토록 사랑하시어 예수님을 주신 것입니다.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영성♡글 2015.06.25
♡연기로 사린진뒤 늦은 후회♡ ♡연기로 사린진뒤 늦은 후회♡ 평생을 일그러진 얼굴로 숨어 살다시피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. 그에게는 아들과 딸이 있었는데 심한 화상을 입어 자식들을 돌볼 수가 없어 고아원에 맡겨 놓고 시골의 외딴집에서 홀로 살았습니다. 한편 아버지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자식들은 아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향기♡글 2015.06.25
♡삶은 영원한 물음표♡ ♡삶은 영원한 물음표♡ 삶이라는 것은 우리들 가슴에 깊이 물결치는 파도와 같거나 세차게 흘러가는 강물이 아닐련지요? 서로서로 주고도 받을 수도 줄 수도 없는 그런것이 우리 삶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마음속에 가져 보면서 우리 사람들은 인생이라는 항구에 도달하기 위해서 저마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감동♡글 2015.06.25
♡좋은 세상이란♡ ♡좋은 세상이란♡ 인적이 끊긴 깊은 산중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나그네가 그 산중에 은거하고 있는 한 노인을 만나 마을로 내려가는 길을 물었다. 노인은 단 한마디로 흐름을 따라가게라고 일러 주었다. 산중의 개울물은 이 골짝 저 골짝을 거쳐 마침내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촌락으로 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영성♡글 2015.06.23
♡좋아서 좋은사람♡ ♡좋아서 좋은사람♡ 커피 한 잔을 나누어도 그냥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눈빛은 따뜻한 커피와 같아서 함께하면 햇살이 가득 모인 창가에 앉아 있는 것 같고.. 커피잔을 든 두 손을 통해서는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만 가볍게 주고 받아도 그냥 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향기♡글 2015.06.23
♡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♡ ♡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♡ 나이가 들면서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.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. 주름이 늘어간다는 것은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것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감동♡글 2015.06.21
♡절영지연(絶纓之宴)♡ ♡절영지연(絶纓之宴)♡ 너그러운 용서의 마음을 絶纓之宴(절영지연)이라고 합니다. 끊을 절자에 갓 끈 영자, 잔치 연자, 절영지연(絶纓之宴) 잔치에서 갓끈을 끊어서 상대방을 잘못함을 너그럽게 용서한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입니다. 사마천 <사기세가>에 나오는 이 절연지연의 고사.. ▒▒ 문학♡공간 ▒▒ /∞·♡향기♡글 2015.06.20